[232조] 목재·목재제품 관세: 세율 구조와 한국산 15% 적용

미국은 1962년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2025년 10월 14일부터 수입 침엽수 원목·제재목과 일부 목재 파생제품에 관세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근거는 2025년 9월 29일 대통령 포고문 10976이며, 2026년 1월로 예정되었던 가구·주방 캐비닛 세율 인상은 2025년 12월 31일 포고문 11000으로 1년 연기되었습니다. 한국산 가구와 주방 캐비닛 등에는 한·미 무역·투자 합의에 따라 15%의 특례가 적용됩니다. 이 글은 현재의 세율 구조와 한국산 적용 방식을 정리한 것으로, 새로운 포고문이나 공고가 나오면 내용을 갱신하고 관련 소식은 아래에 함께 안내합니다. 기본 정보 근거1962년 무역확장법 232조, 포고문 10976 (2025년 9월 29일), 포고문 11000 (2025년 12월 31일)시행일2025년 10월 14일침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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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가구·주방 캐비닛 232조 관세, 2027년 1월 1일부터 30%·50%로 인상

목재 가구와 주방 캐비닛·세면대에 대한 232조 관세 인상이 2027년 1월 1일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9월 29일 포고문 10976호를 통해 연질 목재와 제재목에 10%, 일부 목재 소파 등 실내장식 가구(upholstered furniture)와 주방 캐비닛·세면대에 각각 25%의 관세를 부과하면서, 2026년 1월 1일부터 실내장식 가구는 30%, 주방 캐비닛·세면대는 50%로 인상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2025년 12월 31일 포고문 11000호(2026년 1월 9일 연방관보 게재, 91 FR 1039)를 통해 이 인상 시점을 1년 연기하였습니다. 현재 세율과 인상 일정 2026년 말까지는 연질 목재·제재목 10%(HTSUS 9903.76.01), 실내장식 가구 25%(9903.76.02), 주방 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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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제재목 및 파생제품에 대한 미국 232조 조치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9월 29일, 목재(timber), 제재목(lumber) 및 그 파생제품에 대한 수입을 조정하는 대통령 포고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조치는 무역확장법 제232조(19 U.S.C. §1862)에 근거하여 국가안보를 위협할 수 있는 목재 관련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입니다. 조사 배경 2025년 7월 1일 미 상무장관은 목재 및 관련 제품 수입이 미국 국가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한 보고서를 대통령에게 제출하였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수입 규모와 상황은 국내 목재 산업을 약화시키고 제재목 공장 폐쇄, 공급망 교란, 설비 가동률 저하 등을 초래하고 있어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것으로 결론지었습니다. 주요 관세 조치 포고문에 따라 Annex I에 열거된 품목은 다음과 같은 세율로 관세가 부과됩니다. 연질 목재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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